“세월호 텐트 XXX” 막말 차명진, 항소심서도 모욕 혐의 ‘유죄’
2025-02-21
1,029
서울고법, 징역 6개월·집유 1년…"유가족 비방 목적으로 허위사실 적시"
‘세월호 유가족’에게 막말을 한 혐의로 기소된 차명진(66) 전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5부(부장 권순형·안승훈·심승우)는 18일 모욕 등 혐의로 기소된 차 전 의원에게 1심과 같이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TV 토론회와 광장에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자극적이고 선동적인 내용을 그대로 전파했다"며 "피고인에게 비방의 목적이 인정되고, 정당한 여론 형성 내지 비판 행위라고 보기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피고인은 세월호 유가족 피해자들을 특정해 이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적시해 공연히 피해자들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봄이 타당하다"고 밝혔다.
차 전 의원은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둔 지난 2019년 4월 15일 자신의 SNS에 세월호 유가족들을 모욕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혐의로 재판을 받아왔다. 그는 당시 페이스북에 "세월호 유가족들. 자식의 죽음에 대한 세간의 동병상련을 회 처먹고, 찜 쪄먹고, 그것도 모자라 뼈까지 발라 먹고 진짜 징하게 해 처먹는다"고 썼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남자들 위한 꿀알바❤️ ▓█▇▅▂N
16시간전6
프라이빗 사모님 매칭
1일전13
인도인이 MAGA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되는 이유
06-1397
정청래 대표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06-1381
기 쎈 강아지가 짖지 않고 조용히 압박하는 방법
06-1377
내가 김민석 지지자들을 명팔이라고 부르는 이유
06-1383
한겨레 경향 유튜브 신낫네
06-1390
윤씨 일반이적죄 30년 선고 됐네요.
06-1387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109
회사에서 월드컵 볼 준비 끝
06-1395
섹스는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 같음.jpg
06-1381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109
대역전
06-1396
디트로이트행 비행기 안에서 한 남자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06-1384
외국인이 일본어 배울때 고전한다는 의외의 장벽
06-1373
아빠 + 아들 +딸 + 엄마
06-1392
월드컵 보러간다고 한달 쉰다는 추어탕집
06-1367
유튜브에 친일 댓글이 난무하네요
06-1339
정청래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수는 없지
06-1345
프랭크 수제버거 근황
06-13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