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벽지 페인트칠로 결정
2025-03-18
3,567

외곽 소형 부동산에서 이번에 월세 세입자가 나갔는데 벽지에 곰팡이가 심하더라구요
저저번주에 락스 싹 발라 곰팡이 제거를 했구요
셀프도배냐 페인트칠이냐 한참 고민하다
페인트칠로 결정하고
4리터 젯소 하나, 4리터 페인트 두개,
장대달린 롤러 한개 짧은 롤러 하나 (둘다 9인치),
5센치 붓 두개, 파레트? 롤러받이 두개
90센치 비닐마스킹테이프 20미터짜리 세개(한개값=세개값이라 남는 건 당근 예정)
마스킹테이프 장바구니에 넣어놨구요
화장실 문 하부 썩은 곳이랑 문틀 패인 부분을
퍼티로 채우고 민다고 남편이 지금 알아보고 있는데
집 셀프 공사하시는 오유분의 글을 읽다보니 아니 방수제라는 것이 필요하지 않겠습니까?! 생각해보니 당연한 건데ㅋㅋㅋㅋㅋㅋ 생각을 몬함
방수제 검색하러 갑니다……. 방수제 추천도 받아여…. 퍼티랑 사포는 아마 다이소에서 살 듯…??
감기 몸살에서 이제 좀 회복됐는데 이번주 토-일요일 일하고 다시 몸살 예약입니다 후후 ㅠㅠㅠㅠㅠ
사진은 남편이 먹고싶다 한 딸기예요
퍼티 작업 영상 보느라 먹질 않네요
딸기를 사왔는데 왜 먹질 못하니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프라이빗 초대 매칭N
49분전2
▂▅▇█▓❤️남자들 위한 꿀알바❤️ ▓█▇▅▂
1일전7
프라이빗 사모님 매칭
2일전14
인도인이 MAGA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되는 이유
06-1398
정청래 대표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06-1381
기 쎈 강아지가 짖지 않고 조용히 압박하는 방법
06-1377
내가 김민석 지지자들을 명팔이라고 부르는 이유
06-1383
한겨레 경향 유튜브 신낫네
06-1390
윤씨 일반이적죄 30년 선고 됐네요.
06-1387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109
회사에서 월드컵 볼 준비 끝
06-1396
섹스는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 같음.jpg
06-1381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109
대역전
06-1397
디트로이트행 비행기 안에서 한 남자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06-1385
외국인이 일본어 배울때 고전한다는 의외의 장벽
06-1374
아빠 + 아들 +딸 + 엄마
06-1392
월드컵 보러간다고 한달 쉰다는 추어탕집
06-1367
유튜브에 친일 댓글이 난무하네요
06-1340
정청래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수는 없지
06-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