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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여 아무 걱정하지 말아요

202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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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쉬운 일이 있었나요.

 

절망회로를 퍼뜨리고 싶다면,

 

광장에 나와 목터져라 외치세요.

 

저는 오늘도 콘서트 갑니다.

 

저보다 열 몇 살 많은,

 

큰고모님이 슈퍼용돈 쏴주셨습니다.

 

콘서트에서 밥 굶지 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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