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유가 살아 나면 좋겠다
2025-02-17
1,214
한창 즐겨하던 커뮤니티가 점점 망해 가는 걸 본다는 건 너무 슬픈 거 같아요..망하진 않았지만 매시간마다 베오베를 새로고침하면서 댓글들 보면서 웃었던 기억이 너무 행복했던더라...다시 가입을 하고 눈팅을 해도 참 슬프네요..
운영자 바보가 살아 있다는 걸 알고 가입을 하면서 다시 눈팅을 했지만 확 죽어 버린 커뮤니티가 볼 때마다 슬프네요..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예전 같은 북적거림을 느끼고 싶은데 저만의 추억이 된 거 같아 끄적였습니다
운영자 바보가 살아 있다는 걸 알고 가입을 하면서 다시 눈팅을 했지만 확 죽어 버린 커뮤니티가 볼 때마다 슬프네요..
어떻게 하면 살릴 수 있을까? 예전 같은 북적거림을 느끼고 싶은데 저만의 추억이 된 거 같아 끄적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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