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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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할 사람이 없어서 내가 하게 되는 것인지;;; 옮긴 일터서 조용히 내 몫만 하고 살아가려고랬는데.. 또 시작됨요;;;; 관리자 할 사람이 너 밖에 없는데 해보겠니?… 하시길래 너무 하기 싫어가지고 대답 안하다가 결국 눈치 때문에 하게 됨요;;; 지금 일터 상사분들은 여러모로 좋으셔서(일터서 문제 발생시 해결하는 과정, 결과가 구일터 상사년이랑은 넘나리 다름요:))) 괜찮을까 싶긴 한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그것이 걱정… 내가 나 챙기는 것도 벅찬데 말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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