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이 결국 맞았다, 정청래가 아니었다, 역대급 대반전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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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이번 지방선거 후보공천간
1. 정청래 당대표 공천권 내려놓음 (기득권 혁신차원)
2. 최고위원들 후보 공천함 (김용남 공천 = B형 최고위원들로 추정)
3. 정청래 당대표, 이미 공천된 후보가 부적격이래도 독단으로 못짜름 (후보자 본인 도장필요)
4. 부적격 후보 출당조치는 가능한데, 이는 최고위원회에서 의결 (최고위원회 = 당대표+최고위원들)
5. 본인이 버티는 김용남의 출당조치 역시 최고위원들 동의필요 (출당안시키는거 보면 최고위원들중 출당 반대가 있는듯)
6. 이후 선거결과를 정청래 당대표 무능으로 몰아 당대표 교체를 시도 (현재로선 정청래 당대표가 연임될 확률이 가장 높음으로 제거시도)
7. 이를 위해 암약하는것이 B형 최고위원들 로 추정 (당권장악 = 차기 국회의원 선거 공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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