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평안이 깃들기를
2025-03-26
992
안동 산불과 남태령 시위 소식들을 보자니 무섭고 불안합니다.
이 큰 산불에 정부가 대대적으로 나서주길 바라는 게 욕심일까요
나라와 국민에 애착이 없는데 나랏일을 하겠다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는 말인지
일단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잠을 청해봅니다. 건강해야 화도 내고 슬퍼할 수도 있으니까요.
밤사이 현장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과 굳건히 버텨주시는 분들, 뜻하지 않게 대치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평안이 찾아오길 간절히 빕니다.
이 큰 산불에 정부가 대대적으로 나서주길 바라는 게 욕심일까요
나라와 국민에 애착이 없는데 나랏일을 하겠다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다는 말인지
일단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 잠을 청해봅니다. 건강해야 화도 내고 슬퍼할 수도 있으니까요.
밤사이 현장에서 힘들어하시는 분들과 굳건히 버텨주시는 분들, 뜻하지 않게 대치하시는 모든 분들께도 평안이 찾아오길 간절히 빕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프라이빗 초대 매칭N
16시간전9
▂▅▇█▓❤️남자들 위한 꿀알바❤️ ▓█▇▅▂
1일전9
프라이빗 사모님 매칭
2일전16
인도인이 MAGA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되는 이유
06-1399
정청래 대표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06-1382
기 쎈 강아지가 짖지 않고 조용히 압박하는 방법
06-1378
내가 김민석 지지자들을 명팔이라고 부르는 이유
06-1386
한겨레 경향 유튜브 신낫네
06-1392
윤씨 일반이적죄 30년 선고 됐네요.
06-1388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111
회사에서 월드컵 볼 준비 끝
06-1397
섹스는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 같음.jpg
06-1382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110
대역전
06-1398
디트로이트행 비행기 안에서 한 남자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06-1386
외국인이 일본어 배울때 고전한다는 의외의 장벽
06-1375
아빠 + 아들 +딸 + 엄마
06-1393
월드컵 보러간다고 한달 쉰다는 추어탕집
06-1368
유튜브에 친일 댓글이 난무하네요
06-1341
정청래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수는 없지
06-13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