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세·3세 두 딸 아빠였다" 4년 전 결혼한 KCM의 고백
2025-03-20
901


가수 KCM / 사진제공=이미지나인컴즈 /사진=뉴스1
[파이낸셜뉴스] 가수 KCM(본명 강창모)이 만 13세, 3세가 된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을 뒤늦게 고백했다.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9일 뉴스1 등 복수 매체에 "2012년생 첫째 딸과 2022년생 딸이 있다"라고 밝혔다.
1982년생인 KCM은 지난 2022년 1월 9세 연하 회사원과 결혼 소식을 알린 바 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연기했고 간소한 언약식을 치렀다고 전했다.
KCM은 2012년 아내와 사이에서 첫째 딸을 낳았으나 당시 생활고 등의 이유로 인해 혼인신고를 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관계자는 "둘째 딸이 태어난 뒤 첫째 딸에 대한 미안함 때문에 쉽게 알리지 못했다"라며 "지금 온전한 가족을 이뤘다는 것에 정말 행복감을 느끼고 있고 혼인신고 전 10년간 완전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아왔다"라고 뉴스1에 전했다.
한편 KCM은 지난 2004년 가요계에 데뷔한 후 '흑백사진' '은영이에게' '스마일 어게인' '너에게 전하는 아홉가지 바램' 등 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프라이빗 초대 매칭N
5시간전7
▂▅▇█▓❤️남자들 위한 꿀알바❤️ ▓█▇▅▂
1일전7
프라이빗 사모님 매칭
2일전14
인도인이 MAGA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되는 이유
06-1398
정청래 대표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06-1381
기 쎈 강아지가 짖지 않고 조용히 압박하는 방법
06-1377
내가 김민석 지지자들을 명팔이라고 부르는 이유
06-1383
한겨레 경향 유튜브 신낫네
06-1390
윤씨 일반이적죄 30년 선고 됐네요.
06-1387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110
회사에서 월드컵 볼 준비 끝
06-1396
섹스는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 같음.jpg
06-1381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109
대역전
06-1397
디트로이트행 비행기 안에서 한 남자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06-1385
외국인이 일본어 배울때 고전한다는 의외의 장벽
06-1374
아빠 + 아들 +딸 + 엄마
06-1392
월드컵 보러간다고 한달 쉰다는 추어탕집
06-1367
유튜브에 친일 댓글이 난무하네요
06-1340
정청래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수는 없지
06-1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