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지금 사귀자고 하면 사귈 듯(?)
04-14
140
휴무라 평화롭게 피자 뿌시고 있는데 단톡방에 어제 업무내용 중 특이사항 올려서 뭐냐고 물어보는 톡이 올라옴:O 근데 그거 마침.. 공교롭게도:) 내가 한 거ㄷㄷㄷ… 내가 하면서도 진짜 홀리몰리 이상해가지고 기억을 하고 있었는데!!!!!!! 하면서도 어휴 븅X 같네ㅡㅡ 하면서 처리했던게 기억 나서 저라고 자수(?)하고 이래이래 해서 요래요래 잘 처리했읍니다 했더니 내 톡에 쿨하게 따봉 하나 날려주시고 잠잠해졌지만..!!!!! 난 이미 불안해지기 시작함… 읭? 난 잘 처리 했는디? 따봉 날려주신건 잘 됬으니까 따봉을 주신거겠지? 하면서 손발이 달달달 떨리기 시작함… 심장이 두근반세근반으로 뛰기 시작함… :OOOO 혹쉬나.. 아주 혹쉬나 제대로 처리가 안되어서 추가적으로 추궁ㅋㅋㅋㅋ하는 내용이 올라올까 싶어서 톡방 염탐하는데 감감무소식임ㄷㄷㄷ 2-3분 기다리다가 마무리가 어떻게 된 건지 내가 궁금하고 심장 터져 미쳐서 결국 상사분께 전화확인 받고옴요.. 휴.. 내가 맞았다!!!!!!!!!! 아.. 속이 시원해진 와중에 휴무 다 망친듯요:..) 아직도 심장 떨림:..)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인도인이 MAGA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되는 이유
06-1364
정청래 대표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06-1353
기 쎈 강아지가 짖지 않고 조용히 압박하는 방법
06-1351
내가 김민석 지지자들을 명팔이라고 부르는 이유
06-1353
한겨레 경향 유튜브 신낫네
06-1357
윤씨 일반이적죄 30년 선고 됐네요.
06-1358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68
회사에서 월드컵 볼 준비 끝
06-1362
섹스는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 같음.jpg
06-1352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63
대역전
06-1367
디트로이트행 비행기 안에서 한 남자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06-1356
외국인이 일본어 배울때 고전한다는 의외의 장벽
06-1348
아빠 + 아들 +딸 + 엄마
06-1363
월드컵 보러간다고 한달 쉰다는 추어탕집
06-1346
유튜브에 친일 댓글이 난무하네요
06-1328
정청래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수는 없지
06-1330
프랭크 수제버거 근황
06-1337
이제 다신 ㅈ 같은 햄스터 안 키울꺼다
06-1330
고추가 작으면 처녀를 만나야한다
06-13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