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사는 민주당 지지자들 힘냅시다!
06-05
52
매 선거 그랬지만, 특히 이번은 기대가 컸던지라 아쉬움도 큽니다! 정말 큽니다...
김부겸 체급에, 김부겸 능력으로 이만큼 이뤄낸 성과인데,
언제 또 저만한 체급(대구 국회의원, 총리 출신)의 인물이 민주당 타이틀 달고 대구에 출마할까요...
내가 뽑은 후보가 당선되는 경우는 대선 말고는 기대하기 힘든 지역이지요...
뭐 어쩌겠습니까. 우리 뭐 이런 일 하루 이틀 입니까! ㅎㅎ
이번 선거가 우리만큼 타 지역 민주당지지자들에게도 많이 아쉽고 안타까웠던 모양입니다.
그들의 분노와 비난을 대구 민주당 지지자인 우리도 분담해 버리고 마는거지요
대구에서는 민주당 지지한다고 '빨갱이'라고 욕 먹고, 민주당 지지자들한테는 선거 결과로 '대구'라는 이유로 욕 먹고.
욕먹고, 실망하고, 좌절하는데 익숙한 우리!
그래도 포기하지 맙시다!
선거는 이번이 끝이 아닙니다! 대선, 총선, 지선에서 단 1%, 단 한표라도
험지인 대구에서 또 힘을 보태봅시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인도인이 MAGA를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되는 이유
06-1374
정청래 대표님 절대 포기하지 마세요.
06-1360
기 쎈 강아지가 짖지 않고 조용히 압박하는 방법
06-1357
내가 김민석 지지자들을 명팔이라고 부르는 이유
06-1361
한겨레 경향 유튜브 신낫네
06-1368
윤씨 일반이적죄 30년 선고 됐네요.
06-1369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83
회사에서 월드컵 볼 준비 끝
06-1374
섹스는 건강한 삶으로 향하는 선순환을 만드는 것 같음.jpg
06-1359
여친 젖 빨면서 자는 남친
06-1377
대역전
06-1381
디트로이트행 비행기 안에서 한 남자가 걱정스러운 표정을 하고 있었다.
06-1364
외국인이 일본어 배울때 고전한다는 의외의 장벽
06-1356
아빠 + 아들 +딸 + 엄마
06-1376
월드컵 보러간다고 한달 쉰다는 추어탕집
06-1356
유튜브에 친일 댓글이 난무하네요
06-1333
정청래에게 책임이 없다고 할수는 없지
06-1335
프랭크 수제버거 근황
06-1349
이제 다신 ㅈ 같은 햄스터 안 키울꺼다
06-1336
고추가 작으면 처녀를 만나야한다
06-13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