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1
78
매번 할 사람이 없어서 내가 하게 되는 것인지;;; 옮긴 일터서 조용히 내 몫만 하고 살아가려고랬는데.. 또 시작됨요;;;; 관리자 할 사람이 너 밖에 없는데 해보겠니?… 하시길래 너무 하기 싫어가지고 대답 안하다가 결국 눈치 때문에 하게 됨요;;; 지금 일터 상사분들은 여러모로 좋으셔서(일터서 문제 발생시 해결하는 과정, 결과가 구일터 상사년이랑은 넘나리 다름요:))) 괜찮을까 싶긴 한데 내가 잘 해낼 수 있을지 그것이 걱정… 내가 나 챙기는 것도 벅찬데 말이쥬:..)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손님들 마음 움직인 작은 친절N
3시간전6
급식니즈 맞추는 신세대 교회N
3시간전6
MBC PD, 새로 찍은 작품에 소송 네 건 걸렸다고 고백N
3시간전4
뇌사 판정 받은 아들 때문에 인질극 벌인 아버지.jpgN
3시간전4
출근이 너무 행복한 사람N
3시간전6
환불신청했더니 신청서에 욕적어놓은 헬스장N
3시간전4
복권 당첨된 사람의 천만원 수령후기N
3시간전4
의외로 한국 사극에서 가장 큰 도움준 회사N
3시간전4
편의점 알바생과 점장님의 티키타카 최신근황N
3시간전4
사람들이 생각한다는 평범한 40대의 삶N
3시간전5
학생들을 너무 무시하는 수학교사N
3시간전4
신발끈 묶어준 착한 총각N
3시간전6
이번 예비군 사망사건 당시 조교하던 현역병이 쓴글N
3시간전4
갑자기 청각장애인이 되기 전 전조증상N
3시간전4
화장 빡세게 한 쯔양N
3시간전6
7년째 매달 15만 원 송금… 아빠 잃은 제자 남몰래 도운 스승N
3시간전3
미국 여교사의 기합찬 경제수업N
3시간전4
남편때문에 속상해서 먹을거로 복수함N
3시간전3
일본인이 보고 놀란 한국의 아기밥 만드는 법N
3시간전3
속보 민주 김상욱 진보 김종훈 단일화 합의N
3시간전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