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을 함께 해온 오유..
03-31
41
오늘 정말 오랜만에 오유에 들어와봤습니다.
제 아이디를 눌러 예전 게시글, 댓글들을 살펴보니
메일로 유머 받아보던 2002년 6학년 때부터 오유를 시작해서...수능 고민하던 고등학교 시절..유학..취업...직장생활..퇴사..
제 인생의 굵직한 순간순간들이 저도 모르는 새에 다 기록되어 있네요...ㅎㅎ
취업한 이후로는 먹고 살기가 팍팍해져 그 이후 왕래는 그닥 없었지만..
어느덧 배 나온 서른 일곱 아저씨가 된 지금, 6학년 시절의 저를 만나게 되니 반갑기 그지 없네요...
인생 참 덧없음을 느낍니다.
두서 없지만...다들 사는 동안 많은 추억 남기시고 늘 행복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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