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집회. 오늘도 나갑니다.
2025-03-22
771
몸살기운이 있긴 한데, 오늘은 낮이기도 해서 가볍게 나갔다가 바로 들어올 생각입니다.
발언대 올라가는 건, 일단 생각만 해보려고요. (사실 약간 미련도 있음)
한국어 - 일본어 - 영어로 써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영어 감각이 심각하게 증발해버려서 작문이 제대로 안 되는 상황이라 일단 보류해야 할 것 같...
일본어 - 영어 정도에 애먹는 거 보면 제 지능도 바닥이 보이는 것 같아 조금 우울... ㅠ;
아마 전국 여기저기에서 집회가 돌아가고 있을 거라 생각됩니다.
오픈채팅 "촛불행동" 으로 검색해보시면 뭔가 나올 거에요.
부디, 아주 잠깐이라도 "외침의 무게" 에 힘을 보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거위 혓바닥
2025-03-22831
정형외과 전공의가 겪는 첫번째 시련
2025-03-222462
지나가던 변호사가 구해줌.jpg
2025-03-223433
어린이날 인기 외식 메뉴 순위.jpg
2025-03-221340
100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2025-03-22802
지켜보는 것도 한계에 다다랐다.
2025-03-221738
캬~ 무한도전 시절이 좋았지
2025-03-22875
홍현희 가족사진
2025-03-22898
서면 집회. 오늘도 나갑니다.
2025-03-22772
당근 매너온도
2025-03-22644
초보자용 빵
2025-03-22704
서면집회, 빨갱이칠꾼들이 왔네요.
2025-03-22709
싱글벙글 중소기업 만담
2025-03-221781
귀찮은데 할수없이 또 나옴
2025-03-222618
미안합니다
2025-03-22710
광장
2025-03-22605
(평화나무) 윤석열 비판했다가 교회에서 쫓겨날 뻔한 목사
2025-03-22719
내란견 두마리 영장기각
2025-03-221874
요즘 슬슬 이해가기 시작한 조상님들의 지혜
2025-03-222549
회사에서 ㄸ치면 안되는 이유.manhwa
2025-03-228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