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스쿠니신사에 있던 조선 비석
04-17
34

(유투브영상. 밑에 캡처 있음)

북관대첩비
임진왜란 당시 함경북도 북평사 직을 맡고 있던
정문부 장군이 의병을 천도하여 가토 기요마사가
이끄는 왜군을 격퇴한 기념비.
하여간 음습하고 열등감 넘치는 놈들.

야스쿠니 신사가 반환의 뜻을 밝힌 후 남북이 합의하에 반환 요청한게 2005년3월이고
https://www.khan.co.kr/article/200503011807031#ENT 2005년3월
같은해 10월에 반환되어서
https://www.donga.com/news/Inter/article/all/20051024/8240892/1 2005년10월작성, 2009년갱신
다음해 3월에 원래 자리인 함경도로 간 모양입니다
https://www.incheon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5185 2024년10월
당시 방영되었던 역사스페셜
https://www.youtube.com/watch?v=3YibldMEKj4
머리부분에 이수가 원래 있었을 텐데 그걸 없애고 돌을 콘크리트로 붙혀 올렸다고..
떼어내는데 정, 망치, 드릴, 그라인더까지 동원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당시 콘크리트는 최신식 기술이었고 현재같은 문화재 보존 개념도 아니긴 했지만
위 동아일보 기사에 있는 당시 목패 내용을 보면 뭐...
댓글
제목글쓴이날짜조회
이제야 이해되는 스타워즈1 갈등 요소
7일전19
악마 선임의 실체 jpg
7일전20
세로드립을 이해못함
7일전22
“이완용 할아버지 고맙습니다” 이완용 증손자 돈벼락
7일전22
폴란드의 현실적인 버스정류장 보호법
7일전20
국민 몸에 나쁜거라 마셔서 없앤건가?
7일전17
다리가 기~인 고양이
7일전17
이제 진짜 한국인이라고 불러달라는 청년.jpg
04-1725
안경 쓴 사람이 알게되면 안되는 비밀
04-1731
남친 씻으러 간 사이에 카톡 보낸 여친.jpg
04-1732
야스쿠니신사에 있던 조선 비석
04-1735
고양이 이름이 '곤히'인 이유
04-1734
당근마켓에 미끼상품 올린 판매자
04-1732
왕사남 충격적인 반전
04-1736
한국뉴스와 다른 미국 중부지방의 현실 2탄
04-1733
극장에 아무도 없네
04-1738
트위터의 바벨탑의 파급력
04-1737
몰카) 얼결에 공범이 되어버린 사람들
04-1729
처녀가 사랑한 스님의 최후
04-1729
바다에 빠진 韓조종사 구한 스리랑카 노동자 ‘강제 추방’대신 ‘체류 자격
04-1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