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합니다.
06-04
72
저는 오늘 국민들의 피땀 흘린 돈을 무려 138,000원을 땀 하나도 흘리지 않은 채 꿀꺽했습니다.
투표 참관인 선정되서 일당. 식비, 투표함 운송 경비 총액 위의 금액을 허락도 없이 인 마이 포켓해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일로 꿀꺽했으면 좋겠으나 그만 어쩌다 보니~...
진심 사죄 드립니다.
투표 참관인 선정되서 일당. 식비, 투표함 운송 경비 총액 위의 금액을 허락도 없이 인 마이 포켓해서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건설적이고 생산적인 일로 꿀꺽했으면 좋겠으나 그만 어쩌다 보니~...
진심 사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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