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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UEFA유로파 토트넘 vs 맨유

2025-05-21
433

안구정화 그림
 

● 토트넘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4강에서 보되-글림트를 5-1로 제압하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손흥민(FW)의 복귀와 함께 솔란케(FW)의 득점력이 살아나고 있으며, 브레넌 존슨(FW)까지 포함된 3톱은 최근 좌우 스위칭이 활발하다. 사르(MF)-비수마(MF)의 중원 커버와 포로(DF)-우도기(DF)의 하프스페이스 활용도 효율적으로 작동 중이다. 특히 페드로 포로(DF)는 최근 유로파 무대에서 결정적인 공격 기여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클루셉스키(FW), 매디슨(MF), 베리발(MF), 베르너(FW), 드라구신(DF)의 결장은 공수 전반의 유기성을 떨어뜨릴 수 있으며, 손흥민의 체력 저하와 연계 부담은 부하 요소다. 그래도 벤탄쿠르(MF), 존슨(FW), 비카리오(GK)의 복귀는 라인업 안정에 도움을 주고 있다.


결장 정보 : 클루셉스키(FW), 매디슨(MF), 베리발(MF), 베르너(FW), 드라구신(DF)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맨유는 리그에서는 부진을 거듭하고 있으나, 유로파에서는 브루노 페르난데스(MF)의 활약을 중심으로 빌바오와 리옹을 상대로 대량 득점 승리를 챙겼다. 브루노는 이번 대회 7골 4도움으로 팀 공격의 핵심이며, 호일룬(FW), 디알로(FW) 등과의 조합도 점점 호흡을 맞춰가는 중이다.

그러나 린델로프(DF)-매과이어(DF)-요로(DF)의 3백 조합은 속도와 대인 방어에서 취약하고, 윙백의 수비 가담 부족도 문제다. 우가르테(MF)-카세미루(MF)는 중원에서 버티고 있으나, 과거와 같은 압박은 어렵다. 리산드로 마르티네스(DF), 지르크지(FW)가 시즌 아웃이며, 달롯(DF), 더리흐트(DF), 요로(DF)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해 수비 조합 안정성에 큰 변수다.


결장 정보 : 마르티네스(DF), 지르크지(FW), 달롯(DF), 더리흐트(DF), 요로(DF)



● 결론

두 팀 모두 결장자가 많은 가운데, 전술 완성도와 최근 유로파 흐름은 비슷한 수준이다. 다만 토트넘은 손흥민(FW)-솔란케(FW)의 호흡과 페드로 포로(DF)의 공격 가담을 바탕으로 유기적인 공격 전개를 이어가고 있으며, 맨유는 브루노(MF)의 결정력을 중심으로 전방 공격력을 유지하고 있다. 수비 불안과 체력 문제가 공통 변수이며, 신중한 운영 속에 균형이 깨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연장 승부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고, 양 팀 모두 신중한 경기 운영이 예상된다.



● 베팅 제안

일반: 무승부

핸디캡(+1.0): 토트넘 승

언더오버(2.5): 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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